사진은 퍼온건데
(화질좋은 큰 사진을 못 찾겠다)
올더스 헉슬리의 <지각의 문>이라는 책이다.
이쁨
내용은 헉슬리가 약 먹고 헤롱거린 체험기랑 헉슬리가 생각하는 이 세계의 구조에 관한 에세이인데
역자가 팬인지 주석을 많이 달아줘서 읽는데 도움도 되지만 집중에 방해도 됨
갠적으론 이 책에서 한발짝 더 나가면, 켄 월버나 요가의 명상수련 뭐 그런 책 보게 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임
암튼 한국에선 드물게 책표지가 산뜻하고 정신나갈 것 같은 느낌이라
보고 있으면 기분 좋음
대마 합법 됬으면 좋겠다
흡연충 극딜해서 자기 집에서도 담배를 못 피는 나라인데 설마..
대마 풀리면 우리나라 노벨문학상 쌉가능 ㅋㅋ
뭐지 소마를 먹었나
레알 소마 체험기임
도어즈가 이 책에서 밴드이름 따왔다 해서 이름만 들어본 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