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를 끝으로 더 이상 사지말고 나보코프하고 도스토예프스키 재독해봐야겠다.
너무 겉햝기로 읽은 거 같음(특히 나보코프)
내 삶의 빛 내 생명의 불꽃 입천장에서 이빨을 톡톡 치며 세 단계의 여행 어쩌구... 외웠는데 까먹었네
내 삶의 빛 내 생명의 불꽃 입천장에서 이빨을 톡톡 치며 세 단계의 여행 어쩌구... 외웠는데 까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