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으로 음악듣던 시장에서 파일로 듣는 시장이 되면서 자연스레 음반은 굿즈의 개념으로 사고 파일구매에서 스트리밍 시장으로 바꼈잖아
지금 오프라인 음반가게 없잖아 그 사람들 다 굶어 죽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음악산업이 망하기는커녕 오 bts
책도 그럼 안 되나 종이책은 물성 좋아하는 사람위해 굿즈 한정판 개념으로 나머지는 전자책이나 리디북스 북클럽같은 북스트리밍 개념으로 할 수 있게 정부에서 전자책 출판을 위한 지원을 해준다거나.
지금은 세종도서라든지 종이책을 사주잖아 그걸 전자책 출판지원으로 바꾸고 전자책은 정가제를 완화해주고
대신 종이책은 공급률 동일 조정, 인터넷서점 무배금지, 각종할인금지하면 정말로 종이책 사고 싶은 사람은 종이책 살 거고 아니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하는 거지
지금 오프라인 음반가게 없잖아 그 사람들 다 굶어 죽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음악산업이 망하기는커녕 오 bts
책도 그럼 안 되나 종이책은 물성 좋아하는 사람위해 굿즈 한정판 개념으로 나머지는 전자책이나 리디북스 북클럽같은 북스트리밍 개념으로 할 수 있게 정부에서 전자책 출판을 위한 지원을 해준다거나.
지금은 세종도서라든지 종이책을 사주잖아 그걸 전자책 출판지원으로 바꾸고 전자책은 정가제를 완화해주고
대신 종이책은 공급률 동일 조정, 인터넷서점 무배금지, 각종할인금지하면 정말로 종이책 사고 싶은 사람은 종이책 살 거고 아니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하는 거지
근데 음반쪽처럼 메이저한 책을 섭렵할 수 있는 구독플랫폼이 없어
그러니까 정말 책을 공공재라고 생각한다면 플랫폼과 전자책 출판에 정부가 지원을 하라는 거지. 바뀐환경에 맞게. 종이책 사주는 게 아니라.
나도 리디셀렉트 나름 만족하긴 하는데 그래도 빈 책이 너무 많아
그렇게 보기엔 종이책 수요가 너무 많지 않나 - dc App
종이책 수요가 많은 이유가 전자책이 적어서라고 생각함
대신 음반가격이 조낸 비싸지지 않았냐?
비싸졌지 그러니 살 사람만 사는 거
청음은 cd로 하든 mp3 파일로 하든 큰 차이가 없다만 독서는 종이책-전자책 간의 독서 경험 간격이 너무 크잖아. 그리고 리더기는 어쩌고? 리더기 말고 스마트폰으로 독서한다고 하면 아예 글쓰기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함. - dc App
음반으로 듣는 경험과 디지털로 듣는 경험에는 거의 차이가 없는데 아직까지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느낄수 있는 경험에는 큰 괴리가 있는듯...특히 리더기 없이 읽는다고 생각하면ㅜ 그렇다고 리더기를 기반으로 생각하면 리더기 보급률이ㅜ - dc App
여러 각도에서 방법을 모색해보면 좋지 싶어 써 본 글. 지금처럼 소비자불만을 지게 하는 정책으로 산업보호는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