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으로 음악듣던 시장에서 파일로 듣는 시장이 되면서 자연스레 음반은 굿즈의 개념으로 사고 파일구매에서 스트리밍 시장으로 바꼈잖아
지금 오프라인 음반가게 없잖아 그 사람들 다 굶어 죽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음악산업이 망하기는커녕 오 bts

책도 그럼 안 되나 종이책은 물성 좋아하는 사람위해 굿즈 한정판 개념으로 나머지는 전자책이나 리디북스 북클럽같은 북스트리밍 개념으로 할 수 있게 정부에서 전자책 출판을 위한 지원을 해준다거나.
지금은 세종도서라든지 종이책을 사주잖아 그걸 전자책 출판지원으로 바꾸고 전자책은 정가제를 완화해주고
대신 종이책은 공급률 동일 조정, 인터넷서점 무배금지, 각종할인금지하면 정말로 종이책 사고 싶은 사람은 종이책 살 거고 아니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