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인하하는 건 바로 알려주면서 왜 인상하는 건 표시 안하냐고 1:1 게시판에 문의했더니 전화오더라.


'아직 해당 정책이 없기에 적용하기는 힘들다'


'다만 이런 문의가 늘어나면 적용 검토해 보겠다'


라고 답변해 주더라.



도서정가제로 도서 할인 못하는 대신 재정가를 통해서 소비자에게 혜택 준다는데


정작 상승하는 책도 늘어나고 어떤 책이 얼마나 올렸는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한데,


이런 거에 관심있는 사람은 인터넷 서점에 한번씩 1:1게시판 문의 해봐라.


출판사 애들도 여론 모아서 바꿨으니 이런 식으로라도 소비자 권리 찾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