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파격으로부터 시작되는 거임.
목표는 전자책 산업이 현재 출판계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팍팍 지원하는 것.
전자책을 진짜 널리 퍼트리고 싶으면 정부 주도하에 공공 e북리더기 보급사업을 펼쳐야 됨.
웬만하면 학업을 목적으로 학생들 위주로 지원을 확대하면서
사회 전반에 리더기가 스마트폰처럼 흔한 it 기기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지.
그리고 e북 제작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출판계에도 지원금 미끼도 던져놔야 됨.
e북 의무출판 비율에 따라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 될듯.
또 방금전에 책 구매하면 e북 끼워주는 식으로 하면 어떨까 하는 글이 있었는데
현재 출판 시장의 토대 위에 e북 산업을 활성화시킬 존나 좋은 방향인 것 같음.
기존 종이책에 (정부지원금 들어간)e북 dlc 끼워팔기로 책가격을 일정 수준 올리되(출판계 쪽 미끼2)
e북 단독 구매시에만 책가격 50% 정도로 책정하면 어떨까.
그러면 e북 구매율도 올라가서 제작 동기도 부여될 테니까.
리더기 보급 사업으로 기반 마련
출판계에 지원 넣어서 컨텐츠 활성화
장기적으로는 종이책 비율을 점점 줄이면서 e북 정착으로 유도하는 것.
즉흥적으로 떠올린 것치곤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뭔가 문제가 있으면 댓글 ㄱㄱ
괜찮은 듯 공공재라면 이렇게 접근해야지
이북 디엘시 생각보다 못한 발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