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로 안 사실 차트를 더블탭하면 범위가 상세해진다. 근데 다시 원래대로 복구가 안 돼서 어플을 한번 껐다켜야 함 그건 그렇다치고 책을 '다 읽은' 기준으로 기록하는 어플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나처럼 병렬독서로 진도가 느린 사람한테는 안 맞는 어플인 것 같다. 반 년 넘게 쓰다가 이제서야 불편함을 실감함..게다가 요즘은 책광고를 매일 하나씩 띄우던데 일일이 끄기도 귀찮다 갤검하다가 북모리라는 어플을 알았는데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 듯
북적북적이 페이지 시각화가 돼서 뽕차던데 곧 친구추가 기능도 넣을듯
북적러 추천 기능이 생기긴 했더만 ㅋㅋ
이건 다읽은 기준으로 안셈?
여기도 차트에 다 읽은 기준으로 표시되긴 함. 근데 읽는 중인 책은 따로 설정해서 기록할수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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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거, 읽는 중인 것도 기록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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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어플이네 ㅋㅋ거기에 쓴 게 많으면 다른데 옮기기도 피곤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