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일이 있으면 애도하지 않고 이쁜 인형들만 다닥다닥 모아서 슬픔을 유예하는 사람

해야 될 일이 있는데 늘어지게 미루다가 벼락치기로 해버리는 사람

현실의 자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꾸 상상으로 도망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을 찾는 것이야요


오에 겐자부로 - 개인적인 체험 //// 이 책도 이런 주제라고 느꼈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