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읽은 게 히가시노 게이고, 온다 리쿠, 미야베 미유키, 기시 유스케, 요코미조 세이시 이런 작가들이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푸른 불꽃'이란 소설이 제일 기억에 남았어. 이건 추리라기보단 범죄심리소설이지만. - dc official App
군머에서 삼수탑으로 요코미조 세이시 첨 읽었는데 이게 ㄹㅇ밑도끝도 없는 통속소설이라 해설에서도 해명하는데 진땀 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