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지침분명히 곰브로비치가 망명와서 아르헨티나 사회에서 정착하는 얘기라 서사가 없을 수가 없는데 등장인물들은 걍 헛소리만 하고 서사는 거의 없음.그리고 역자가 17세기 영어로 번역해서 읽기 좇같은 것도 덤임.
표지이쁘다
곧 있으면 개지랄나겠지 참고 읽으셈 17세기는 어쩔 수 없고 ㅋㅋ - dc App
대화가 남작:나는 너의 직원들을 쫓아, 쫓아, 쫓아 낼거야! 남작:나는 그걸 금지했어! 남작:나는 허용하지 않아! 친구:나는 말고 널 금지해! 넌 누굴 금지하고 있는 거야? 남작:스캔들을 만들지 마! ㅇㅈㄹ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