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한트케 추천 받아서 읽는 중인데 독서 극복법 괜찮누 ㅋㅋ
되도록 소설 위주로 ㅊㅊ부탁한다
몽테크리스토 백작
두 도시 이야기
소설은 어느정도 읽을만하면 아무거나 다 좋았음. 개중에 괜찮았던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랑 나의 미카엘
난 오히려 비문학 쪽이 좋던데
왜? 괜찮은 비문학 있어?
그냥 감성에 젖는것보다 관점의 차이를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해야 하나.... 헤어진 이유가 있으면 그쪽 관련 주제 비문학 찾아서 봄 예를들어 상대가 너무 집착해서 깨졌다 하면 소유냐 존재냐 읽고
문학작품은 그냥 날 더 그 감정에 깊숙히 빠트리는 느낌이라 헤어나오기 힘든 느낌
영화도 괜찮으면 찰리 카우프만의 ‘아노말리사’
공드리와 카우프만의 이터널 선샤인 추천 - dc App
영화도 좋지. 고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놀숲이 뭐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So it goes.
미셸 우엘벡의 따끈따끈한 신작 <세로토닌> 추천한다. 연애마저도 시장 논리에 따라 자유경쟁화된 현대사회를 그리는 미셸 우엘벡. 이 작가의 다른 소설들도 읽어보길 바란다. 특히 공쿠르상 수상작인 <지도와 영토>를 읽어보길.
오호.
도덕경
체호프 단편 베짱이 젊은 베르터의 고통
일문학읽어라......
가즈오 이시구로-남아 있는 나날, 이거 강추다 - dc App
몽테크리스토 백작
두 도시 이야기
소설은 어느정도 읽을만하면 아무거나 다 좋았음. 개중에 괜찮았던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랑 나의 미카엘
난 오히려 비문학 쪽이 좋던데
왜? 괜찮은 비문학 있어?
그냥 감성에 젖는것보다 관점의 차이를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좋다고 해야 하나.... 헤어진 이유가 있으면 그쪽 관련 주제 비문학 찾아서 봄 예를들어 상대가 너무 집착해서 깨졌다 하면 소유냐 존재냐 읽고
문학작품은 그냥 날 더 그 감정에 깊숙히 빠트리는 느낌이라 헤어나오기 힘든 느낌
영화도 괜찮으면 찰리 카우프만의 ‘아노말리사’
공드리와 카우프만의 이터널 선샤인 추천 - dc App
영화도 좋지. 고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놀숲이 뭐냐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So it goes.
미셸 우엘벡의 따끈따끈한 신작 <세로토닌> 추천한다. 연애마저도 시장 논리에 따라 자유경쟁화된 현대사회를 그리는 미셸 우엘벡. 이 작가의 다른 소설들도 읽어보길 바란다. 특히 공쿠르상 수상작인 <지도와 영토>를 읽어보길.
오호.
도덕경
체호프 단편 베짱이 젊은 베르터의 고통
일문학읽어라......
가즈오 이시구로-남아 있는 나날, 이거 강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