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특가 항공권을 이용, 당일치기 내지 1박 2일. 여행이라기보다 주말 나들이로 1개월에 1번씩
도쿄나 교토를 다녀오곤 했음.
(참고로 돈 없음. 항공권은 왕복 세금포함 10만원대 초반만 찾았고, 잠은 친척이나 친구 집에서 잠.)
그때마다 새로운 책 주워오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칸다 고서점가나 이런 곳은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었어. 돈이 없어서 고서적을 막 싸지르지는 못했지만.
근데 코로나 때문에 올해는 그런 재미가 없어서 아쉽다. 아쉬운 대로 보수동 헌책방 골목을 종종 돌아보긴 하는데, 모르던 책을 알게 되는 재미가 좀 덜한 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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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 35만원짜리는 무슨 책일까 ㅋㅋ
키타니 미노루. 일본 바둑기사임.
키타니 미노루라는 바둑기사 책임 - dc App
일본어 잘하나바
걍 조금 하는 정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