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반대측엔 70%가 넘는 재정가 상향, 파쇄되어 폐지 처리되는 재고 서적 등등 데이터와 근거가 있는데 찬성측은 '아몰랑 책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고욧!'하는 감성팔이와 선민사상과 자기 기준의 선악 구분 외엔 없지 - dc official App
찬성은 아니지만 해도 상관없음.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거라고도 생각하고. 이런건 단기적으로나 직접적으로 나타나는거만 봐선 모른다 생각해서
단기라기엔 6년이나 지났고 동네서점 부활이라는 취지는 전혀 못 지킨 거 같은데
파쇄본이랑 뭔상관 빡대가리 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