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정신 - 김석희 설대 불문 졸업. 영어 불어 일어 번역, 시오노 나나미 할매도 이 할배가 번역. 대단히 인기잇는 번역가이긴한데,
문학동네 - 황유원 서강대 종교학과 철학과. 대학원에서 철학 박 수료. 시인 으로 등단해서 활동중...
열린책들 - 강수정 연세대 졸 전공 비공개??
어려서 책장 한쪽에 〈문학사상〉과 〈현대문학〉이 빼곡했다. 어린이 세계문학전집을 뗀 후로 엄마가 구독하던 그 월간지들을 손에 잡히는 대로 뽑아서 시와 단편소설을 읽었다. 그 탓인지 전공과 전혀 무관한 출판 쪽 일을 하게 되었고, 출판사와 잡지사를 들락거리다가 전업으로 번역을 시작한 지도 얼추 스무 해 가까이 되어간다.
연세대를 졸업한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는 『오만과 편견』, 『모비 딕』, 『태어나서 처음으로』, 『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고』, 『웨인 티보 달콤한 풍경』, 『시스터스 : 우린 자매니까』, 『마지막 기회라니?』, 『베아트릭스 포터의 집』, 『신도 버린 사람들』,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우리 시대의 화가』, 『보르헤스에게 가는 길』, 『그랜드마더스』 등이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극혐하는 스타일의 소개 ㄷㄷㄷ
동서문화사 - 이가형. 도쿄제국대학교 '문학부' 재학중 징집. 도쿄제대 문학부 전공이 어케 결정되는지는 모르겟으나 이후 영문학자 불문학자로 활동
신원문화사 - '백경' 이란 제목으로 나옴. 현영민 한.남.대 영문과 미시간 주립대 영문학박사
미국 문학의 최대 아웃풋이라할만한 모비 딕 번역가 중에 영문과 출신이 별로 없다 이기
그래서 누구 번역이?
작정, 문동, 열책, 동서 4개 비교 해봤는데, 작정이 제일 나은거 같음,, 열책이 문장은 제일 간결하고,, 문동은 작정 열책 사이 어딘가임....동서는 옛날 번역느낌
ㅇㅂ
영문판보면서 비교했음~ 작정이 원문 느낌 살리면서, 가독성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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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분권 아니라서 팔 아팠음. 근데 이 개씹노잼 소설 왤케 인기 많은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