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로서 물건 싸게 사고 싶다.
책은 특별한 물건이 아니다.

이 두 줄이면 충분해.
사다리 차기고 뭐고 자본주의고 선민사상이고 뭐고 저거면 충분하다고 봄. 소비자가 물건을 싸게 사고 싶다는데 거기에 대고 비난하면 그게 상병신이지ㅋㅋㅋ
고로 난 한달에 책에다 최소 5만원 이상 쓰는 사람으로서 '가격 때문에''책 싸게 사고 싶기 때문에' 도정제에 반대함.  ㅈㄴ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