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머랄가...

그냥 눈으로 슥 훑으면서 읽는 느낌임...

단어 하나하나 음미하기보다는 그냥 작가의 펜을 쭉 따라가는 느낌이야.


그렇게 읽다가, 흥미로운 부분이 나오거나, 문단 전체가 뭔말인지 모르겠다 싶은게 나와. 그럴땐 다시 천천히 읽으면서 문장을 음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