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책이 하나도 없을까.
적은 건 몰라도 단 하나도 없단 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닐까?
묵은지가 겉절이보다 낫긴 하지만 그 중에도 세계문학전집에 들어갈 만한 건 없음. 옆나라 일본은 그렇게 세계적인 문학이 많고 공산당 들어간 중국마저 모옌 정도는 알려졌는데 말이지.
독붕이들은 뭐가 문제라고 생각함?
적은 건 몰라도 단 하나도 없단 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닐까?
묵은지가 겉절이보다 낫긴 하지만 그 중에도 세계문학전집에 들어갈 만한 건 없음. 옆나라 일본은 그렇게 세계적인 문학이 많고 공산당 들어간 중국마저 모옌 정도는 알려졌는데 말이지.
독붕이들은 뭐가 문제라고 생각함?
아 많이 나온 말인줄 몰랐다 미안
동유럽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잖아 ㅡㅡ
한국이 공산국가 들어선 것도 아니잖아. 식민지+군사독재 콤보로 발달이 늦었다고 생각한다는 뜻임?
ㅇㅇ 오히려 아일랜드 같은 나라가 특이케이스라 생각함 동유럽도 내수용 작가는 많지만 정작 세계적으로 읽히는 작가는 별로 없고
흠 그럴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