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미술은 언어가 없으니까 직접적이라서 시대 상관없이 감상가능한데

문학은 지역이랑 시대때문에... 완전히 감상이 불가능하다는 거...예를 들어 자기나라의 최신 소설이면 유핼어든 작중에 나온 사회이슈던 다 알고 잘 이해되지만... 예전 고전을 읽으면 .. 머 아무리 주석을 달아둔다해도 좀 그럼.. 여기에 번역도 거치고 하니깐 ...

걍 고전읽다가 대화하는 게 참 이해가 안가고 그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