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 일본은 노구교 사건으로 본격적으로 제2차 대전의 비극으로 뛰어든게


무슨 천황의 지시나 특정 세력의 음모가 아니라 병신같은 소수가 사고 치면 그냥 


국가 전체가 우르르 딸려들어가는 패턴이라는거. 심지어 당시 절대적인 위치에 있었던


아키히토 천황조가 이 프로세스를 컨트롤을 못함. 


그리고 45년에 로스케들이 처들어온다니까 그제서야 살고 싶어서 무조건 항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