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없는 가짜 이야기라서 흥미가 안 생긴다는 의견을 봤었다.면전에선 별 말 안했지만 살면서 제일 이해가 안 되는 의견이었음.그런 사람은 영화도 소설도 연극도 줄거리 있는 뮤비도 안 보려나...
실화보다 더 재밌것도 없는게 사실 아니냐
어떤 소설가가 트럼프 최순실 같은 인물을 상상할수가 있겠냐?
ㅋㅋㅋㅋ경우에 따라서는 맞말이지
저 사람도 야동은 보고 노래도 듣겠지?
문학을 통해서, 너가 겪거나 알기 어려운 인간의 고뇌와 인물간의 갈등을 느낄 수 있어. 현실에서 그런 교훈을 얻기엔 비용이 꽤 많이 들거야. 이만원 내외로 인간의 정수를 맛볼수 있지.
그렇지 이야기 자체는 픽션이지만
난 오히려 가상이라는 점이 좋은데 - dc App
나도ㅇㅇ
현실에 없는 가짜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난 고전좋아하는게 과거, 현재에 내가 겪은 일들이 비슷하게 많이 발견되서 공감도 많이 가고.. 내 상황에서 미래에 벌어질 일 같아서 걱정된 적도 있고 그럼 ㅡㅡ; ;
개인 취향이고 존중해야 하는 부분이긴 한데 참 미묘한 말이네 - dc App
나도 그런 사람 만나봤는데, 문학에 대해 깊이 생각 안 하고 그냥 느낌대로 말했던 것 같음. 분석할 필요 없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