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숲 나오코 언니 자살이나국경의남쪽에서 주인공이 학창시절때 버린 여친이 나중에 들어보니동네애들이 피하는무서운 얼굴의 여자가 되었다는 얘기나가만보면 하루키 문학의 특질도 좀 오싹하고 등골서늘하게 만드는재주가 있어
태감새 가죽벗기는 거도 있고
으악ㅅㅂ 말해줘서 고맙다 난 그거 절대 안봐야지
이번 소설에서 나무에 올라가서 못내려오는 새끼고양이 얘기도 오싹 - dc App
매우 매력적
나도 태엽감는새 가죽 벗기는 장면이 가장 충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