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독자 정신승리시켜주는 힐링류의 책밖에 없는거 보니깐 첫 휴가땐 에휴 ㅉㅉ했는데 오늘 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깐 얼마나 힘들면 그딴 공장에선 찍어낸 힐링책들을 살까 생각도 들고 조까고 인스타 올리는 용도일려나 생각도 들고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부자되는 법, 치열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인기가 있을때가 좋은 시절이었음을~~ 꽃이 지고나서 봄인줄 알았네~~~
그러게 어릴땐 그런거 많았었는데 - dc App
전역하는길에 서점을 들르는 진정한 독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