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제 전에는 90%까지 할인했었던가? 그때 18개월 지난 책은 할인 가능했음.
도서납품가 이야기는 출판사측에서도 2014년 도서정가제 실시하기 전에도 이야기 나왔었는데 납품가 이야기는 없어지고 도서정가제만 실시됬다고 함. 그리고 지금 흘러가는거 보면 완전도서정가제 실시 안하면 도서납품가 이야기는 건들지도 않을 듯 싶음. 물론 한다고 도서납품가 이야기 나온다는 보장은 없지만...(도서납품가는 자본주의 시장에서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출판사 높으신 분이 그럼 ㅋ)
동네 서점이 사라져서 모름.
2010년도에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양장본 알라딘에서 3천원 주고 샀던듯
도정제 전에는 90%까지 할인했었던가? 그때 18개월 지난 책은 할인 가능했음. 도서납품가 이야기는 출판사측에서도 2014년 도서정가제 실시하기 전에도 이야기 나왔었는데 납품가 이야기는 없어지고 도서정가제만 실시됬다고 함. 그리고 지금 흘러가는거 보면 완전도서정가제 실시 안하면 도서납품가 이야기는 건들지도 않을 듯 싶음. 물론 한다고 도서납품가 이야기 나온다는 보장은 없지만...(도서납품가는 자본주의 시장에서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출판사 높으신 분이 그럼 ㅋ) 동네 서점이 사라져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