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인구도 줄어들었담서 왜 절판이고 지랄 책 안내줄거면 있는거라도 싸게라도 풀든가 가붕게들이 어디서 책 같은 거 쳐읽냐고 일부러 이러는거지?
댓글 5
안팔리던 책은 떨이로 팔던 것을 막아버리니 걍 절판 시키는게 출판사에선 이득이지. 그리고 잘팔리는 소설 위주로 재편성될거고.. 도정제가 책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한다는건 경영에 대해서 좆도 모르는 애들이 좌파사상에 물들어가지고 헛소리하는거임.. 너무나도 당연한 수순
익명(211.200)2020-10-24 19:44
답글
예를 들어 김치돈까스라는 상품이 있다고 쳐. 근데 그게 평소엔 치즈돈까스랑 등심돈까스에 밀려서 잘 안팔림. 그러면 이제 경영자는 여러 선택을 하지. 김치돈까스 홍보 이벤트를 열어서 소비자에게 접근성을 높이거나, 시식 이벤트를 열거나 하겠지. 그런데도 잘 안팔림. 그리고 이게 대부분의 모든 '다양한' 서적들의 루트고.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김치돈까스 할인행사를 하는거임. 그러면 싸다고 느낀 소비자는 "한번 먹어볼까"하는 마음에 사감. 그리고 그중에 몇몇은 그게 취향이 맞아가지고 지속적으로 구매를 하는 단골고객이 되기도 하고. 안팔리는 물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판매수단이 결국 '할인'임. 근데 그걸 막았다? 그럼 김치돈까스는 이제 판매중지 크리맞고 생산품목에서 빠지게 되는거지.
익명(211.200)2020-10-24 19:50
답글
그리고 등심돈까스랑 치즈돈까스와 비슷한 류의 돈까스가 계속 개발되겠지. 장사 한번 해봤으면 너무 당연한거라서, 이걸 찬성하는 '독자'가 있다? 그럼 걔네들은 주체적으로 돈 한번 제대로 벌어본적 없는 것들임. 전형적인 운동권 병신들 사고구조의 함정에 빠진거고.. 결국엔 갈수록 출판되는 책이 다양성이 죽을거고, 출판사들 역시 실험적이거나 도전적인 소설들을 출판하는걸 꺼려하겠지.
익명(211.200)2020-10-24 19:53
답글
마자 외국 서점 가 보면 권당 1달러 이런 식으로 땡처리 하자나. 우린 그걸 못하게 하니 망했어요
안팔리던 책은 떨이로 팔던 것을 막아버리니 걍 절판 시키는게 출판사에선 이득이지. 그리고 잘팔리는 소설 위주로 재편성될거고.. 도정제가 책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한다는건 경영에 대해서 좆도 모르는 애들이 좌파사상에 물들어가지고 헛소리하는거임.. 너무나도 당연한 수순
예를 들어 김치돈까스라는 상품이 있다고 쳐. 근데 그게 평소엔 치즈돈까스랑 등심돈까스에 밀려서 잘 안팔림. 그러면 이제 경영자는 여러 선택을 하지. 김치돈까스 홍보 이벤트를 열어서 소비자에게 접근성을 높이거나, 시식 이벤트를 열거나 하겠지. 그런데도 잘 안팔림. 그리고 이게 대부분의 모든 '다양한' 서적들의 루트고.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김치돈까스 할인행사를 하는거임. 그러면 싸다고 느낀 소비자는 "한번 먹어볼까"하는 마음에 사감. 그리고 그중에 몇몇은 그게 취향이 맞아가지고 지속적으로 구매를 하는 단골고객이 되기도 하고. 안팔리는 물건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판매수단이 결국 '할인'임. 근데 그걸 막았다? 그럼 김치돈까스는 이제 판매중지 크리맞고 생산품목에서 빠지게 되는거지.
그리고 등심돈까스랑 치즈돈까스와 비슷한 류의 돈까스가 계속 개발되겠지. 장사 한번 해봤으면 너무 당연한거라서, 이걸 찬성하는 '독자'가 있다? 그럼 걔네들은 주체적으로 돈 한번 제대로 벌어본적 없는 것들임. 전형적인 운동권 병신들 사고구조의 함정에 빠진거고.. 결국엔 갈수록 출판되는 책이 다양성이 죽을거고, 출판사들 역시 실험적이거나 도전적인 소설들을 출판하는걸 꺼려하겠지.
마자 외국 서점 가 보면 권당 1달러 이런 식으로 땡처리 하자나. 우린 그걸 못하게 하니 망했어요
자세한 설명 고맙다 ㅅㅂ 책값ㅜ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