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서정가제 쉴드치는 논리로 게임할 시간 영화 볼 시간 커피 사먹을 돈으로 책을 사라. 이런 개소리하는데
시발 게임도 그냥 오타쿠가 만든게 아니고 배운 사람들이 코딩짜고 스토리짜고 성우녹음하고 몇 년이란 시간들여서 만든 것이고
영화도 감독과 배우, 카메라 감독, 스텝들이 몇 년이란 시간에 피땀 흘려서 만든 창작물이고
커피도 시발 그 맛 하나 만들려고 커피 본사에서 존나 머리 짜내서 만든 건데
왜 책만 저것들보다 우위에 있는 것처럼 취급하는건지 모르겠음
맞아 ㅋㅋ 그렇다고 한국작가들이 작품수준이높은것도아니자넝
돈은 벌어야겠으니 정가제 밀어주긴 해야겠는데 딱히 그럴듯한 말은 생각 안나고 억지로 짜내서 내놓은 논리가 그거인거지 - dc App
서적류에 부가세 매겨서 시장 뚝배기 깨져봐야 정신차림
선민의식이잖어 - dc App
그게 그들의 무논리지 - dc App
선민의식 토나와 - dc App
심지어 한국 문학은 수준도 처참하잖아 ㅋㅋ
원래 힙스터 중에서 그런 새끼들 많잖아 - dc App
근데 그런 논리도 출판업계에서는 시장논리에 따른 하나의 전략인 셈인 거지. 출판업계에서 그렇다고 여러분 책 읽지 마십시오! 책 읽어봐야 돈이 나옵니까, 쌀이 나옵니까. 지적 교양 풍부해봤자 사는 데 아무런 도움 안 됩니다~ ||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도 좀 웃기잖아ㅎㅎ 당근 출판업계에서는 책 읽고 정신수양 마음의 교양을 쌓으십시다! 독서합시다!
이렇게 나갈 수밖에. 뭐 요컨대 저런 것도 선민의식 계몽주의 이런 것보다는 걍 일종의 업계 차원의 홍보인 것임. 사람들이 서점을 가고 책을 사야 자기네들도 살지.
자기 밥줄이라 신성하게 보이는 거. 모든 사람에게 밥줄은 신성한 것인데 시야가 좁아서 내 알 바 아닌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