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서정가제 쉴드치는 논리로 게임할 시간 영화 볼 시간 커피 사먹을 돈으로 책을 사라. 이런 개소리하는데

시발 게임도 그냥 오타쿠가 만든게 아니고 배운 사람들이 코딩짜고 스토리짜고 성우녹음하고 몇 년이란 시간들여서 만든 것이고

영화도 감독과 배우, 카메라 감독, 스텝들이 몇 년이란 시간에 피땀 흘려서 만든 창작물이고

커피도 시발 그 맛 하나 만들려고 커피 본사에서 존나 머리 짜내서 만든 건데

왜 책만 저것들보다 우위에 있는 것처럼 취급하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