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만 해도 일본어 가능한 세대가 많다 보니 그 시절 신문기사나 잡지 기사엔 종종 한국소설 위기 얘기 나오면 십중팔구는 일본 소설에 빠진 독자들 얘기가 나왔다던가...

문예잡지도 <신쵸> 같은 게 많이 읽혔다더라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일본어 가능 세대가 고령화되면서 이 문제는 해결... 이라기보다 이젠 해적판으로 베껴오는 경우가 많아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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