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퇴마록으로 본격적으로 성인 소설을 처음 접해서 그 꿀잼에 푹 빠졌고, 그 뒤에 도서대여점 붐이 일었을 때 '세월의 돌' '드래곤 라자'같은 소설 밤 새워가며 읽으면서 판타지에 푹 빠짐.

그 다음은 군에 있을 때 일본 추리소설에 푹 빠지면서 다시 독서에 빠지기 시작했고, 그때 라이트 노벨을 통해(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문학소녀 시리즈) 세계문학 고전을 본격적으로 접하면서 고전의 재미에 눈을 뜸

그러면서 관심있는 분야인 역사 관련 서적도 읽게 되면서 주로 문학, 역사에 치우친 독서를 하게 된 듯

지금은 독서 분야를 좀 더 넓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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