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은 단편에 특화된 작가이다.
유일한 장편인 두근두근 내 인생 은 기대 이하의 졸작.
이 작가는 단편 '나는 편의점에 간다', '성탄 특선' 두 개로 뜬 작가다.
가난한 청춘들의 찌질함을 유쾌함과 유머를 섞어 잘 그려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저 두 단편을 능가하는 단편소설은 나오지 않고 있다.
내가 보기엔 이 작가의 전성기는 끝났다고 본다.
김애란은 단편에 특화된 작가이다.
유일한 장편인 두근두근 내 인생 은 기대 이하의 졸작.
이 작가는 단편 '나는 편의점에 간다', '성탄 특선' 두 개로 뜬 작가다.
가난한 청춘들의 찌질함을 유쾌함과 유머를 섞어 잘 그려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저 두 단편을 능가하는 단편소설은 나오지 않고 있다.
내가 보기엔 이 작가의 전성기는 끝났다고 본다.
등단한지 20년이 다 돼 가는데 전성기 지날 때도 됐지...
편의점이랑 성탄특선은ㅜㄹㅇ 진짜띵작
4•16 사건 이후로 글에 힘이 빠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