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의 세기대략 800p 동안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그 후 냉전시기의 폭력성과 잔인함에 대한 설명한 벽돌주로 인종과 민족의 갈등, 경제적 변동성, 약해진 제국들을 원인으로 이야기하는데 세계대전에 대해 관심있던 사람들이라면 따로 공부해야할만큼 어려운 내용은 없음책의 가격이 4만원 이라는것만 빼면 읽어볼만함..
니얼 퍼거슨은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이라 맘에 안 들지만 책은 읽어볼 만하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