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동네서점, 작가들은 일심동체로 책은 공공재라고 주장하잖아


그럼 전기, 물 같은 공공재는 국가에서 가격통제하는데

책은 똑같이 공공재인데 왜 출판사가 가격 딥따 올려도 그 가격대로 사야하는건지 궁금함


참고로 사전에서 공공재의 정의는 아래와 같다


공공재(公共財)는 어떠한 경제주체에 의해서 생산이 이루어지면 구성원 모두가 소비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를 말한다. 경제학적으로 봤을 때 비경합성과 비배제성을 그 특징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