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편 마지막 쯤에서
도스토예프스키는 노파를 살인한 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나폴레옹과 비교질을 해가며 자신이 범인인지 비범인인지에 대해 오락가락하며 자괴감을 들고 자기합리화를 반복하다가
자긴은 결국 미적인 이(빈대같은거)라고 했는데,
자신이 단순 노파를 살해한 것이 순수한 공리적의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서, 하여튼 어떤 이유로 자신이 비범인이 아닌 것을 자각하면서 자신이 그런 비범인에 대한 미적인 관점에서 이가 된다고 표현한 것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라주미힌의 삼촌?사촌?이자 판사인 포르피리에게 자신이 안 걸릴 것이라고 예측한 것이 결국 포르피리가 로쟈의 논문을 보고 라스콜니코프 본인이 비범인이기에 살인을 저질렀다고 보고있다고 로쟈는 생각하기에 로쟈는 자신이 비범인이 아니라는듯 자조하는 의미로 포르피리가 자신을 잡지 못할 것이라고 한 것 같은데 맞나요?
도스토예프스키는 노파를 살인한 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나폴레옹과 비교질을 해가며 자신이 범인인지 비범인인지에 대해 오락가락하며 자괴감을 들고 자기합리화를 반복하다가
자긴은 결국 미적인 이(빈대같은거)라고 했는데,
자신이 단순 노파를 살해한 것이 순수한 공리적의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서, 하여튼 어떤 이유로 자신이 비범인이 아닌 것을 자각하면서 자신이 그런 비범인에 대한 미적인 관점에서 이가 된다고 표현한 것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라주미힌의 삼촌?사촌?이자 판사인 포르피리에게 자신이 안 걸릴 것이라고 예측한 것이 결국 포르피리가 로쟈의 논문을 보고 라스콜니코프 본인이 비범인이기에 살인을 저질렀다고 보고있다고 로쟈는 생각하기에 로쟈는 자신이 비범인이 아니라는듯 자조하는 의미로 포르피리가 자신을 잡지 못할 것이라고 한 것 같은데 맞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