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전에 읽었던건데 급꼴려서 다시 좀 읽어볼려고 하니까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안남

제목이 좀 길었던것같고
아이의 시점에서 시작했던거같음 중간내용은 뒤죽박죽 생각나고 사창가 교회 마피아 살인청부업자 관련됨

결말이 브라질? 체코? 어떤 항구도시에서 마피아가 모종의 이유로 신부(성당)를 죽이라고 사냥꾼에게 의뢰함 사냥꾼은 그 신부님이 훌륭한 성직자인걸 알지만 결국 죽이러 갈수밖에 없었고(그럴수밖에 없는이유가 있었던거 같은데) 신부는 사냥꾼에 총에 맞아 쓰러지는 그순간에도 사냥꾼에게 미소지으며 죽음 마치 그를 용서하듯이
실화 기반이였음 하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