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흥분되는 껄떡거리는 호흡이 바로 마무리되면서도

묘한 충족감도 있고 여운 남기면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네.

영화에서 나레이션으로 나오면 기가 막히게 쓰일 수도 있을 듯.


같은 뜻이라도 이렇게 활용이 되다니... 이 땅의 문학가들은 조금 더 이런 표현을 연구해야 되지 않나 싶다.

사람들이 이러한 효과를 잘 모른다는 점에서.(그들끼린 이미 다 찬탄하고 감탄하고 연구했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