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에게 태클이 들어올 확률이 극히 낮음
오토바이가 취미다 : "아니 오토바이 그 위험한걸 !@#$%^&*"
만화가 취미다 : "나이처먹고 보는게 만화냐 !@#$%^&*"
게임이 취미다 : "나이처먹고 하는게 게임이냐 !@#$%^&*"
영화가 취미다 : "요즘 코로나 위험한데 영화관간다는게 말이나 되냐 !@#$%^&*"
운동이 취미다 : "운동을 했다는데 몸이 왜 이거밖에 안되냐 !@#$%^&*"
오지랖 넓은 한국사회에서 마주칠 수 있는 무수한 관심이라는 이름의 태클을
굉장히 효과적으로 회피할 수 있음.
난 그런 소리 들어도 신경 안쓰는데 ㅋㅋㅋ 어쩌라고 ~ 너는 뭐 대단한거 하냐고 ~
난 독서취미는 얘기안함 ㅋㅋ 내가 안 읽은책 물어보면서 아냐고 하면 갑분싸될까봐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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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로써인데
ㄹㅇ
무슨 인간 백과사전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음 ㅋㅋ
소설 좋아한다고 하면 또 흥미 위주 책만 읽는다고 태클 들어옴 - dc App
자기계발서 같은거 읽냐고 태클함 - dc App
안좋은 점도 있어 우리나라가 워낙 책읽는 사람이 없어서 독서를 취미라고 해도 타인의 공감과 호응을 얻기 어려움. 차라리 운동이나 영화면 공감해주고 말통하는 사람 꽤 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