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들의 신


작은 것들의 신 


인도 여성작가가 쓴글인데 


내용은 대략 여성인권시궁창이고 가부장적인 인도 농촌에서 


계급 서로 다른 애들이 사랑하다가 마을사람들에게 죽게 되었던(?) 이야기 였나 


읽은 지10년넘어서 자세히 기억이 안남 


근데 이것도 작가가 문장만 화려하게 치장하느라 


스토리가 진행이 안됨 


끝까지 읽어도 스토리가 별내용이 없음 


문장 예쁘기만하고 끝 


이이후로 쓸데없이 글 화려하게 쓰는애들 안좋게 보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