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 좀 읽은 노땅들이 꼴리는 기분에 싸재긴 글 같음.

읽으면서 뭘 느껴야할지, 뭐가 마음에 와닿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다들 비슷비슷한 자뻑내용임.

내가 이렇게 검소하다 내가 이렇게 자연을 좋아한다. 내가 이렇게 충성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