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와 작가들에게 이득되는 제도이며, 날로 열악해지는 도서시장을 살리기 위한 극약처방이라고 본다.

공동체 시민으로서 감수해야할 필요악의 제도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상생하려면 불가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