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점 얘기하는거라 다른 지점이나 지방 지점은 모르겠는데 도서관인지 서점인지 모를 정도로 안에서 그냥 책읽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아예 그 100인용 탁자인가? 그것도 만들어놓고 심지어 바닥에 앉아서 읽는 사람도 있고 차라리 안에 있는 작은 카페나 핫트랙스가 돈 더 벌듯 솔직히 양심이 있으면 서점을 도서관처럼 이용하면 안되지;; 난 애초에 내 방이 아니라서 집중도 안되더라 걍 인터넷으로 살짝후기보고 바로드림 받고 집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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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창업주 이념임
책 보는 사람 쪽주지 말고 훔쳤어도 조용히 타일러라
돈 받고 책 파는 곳이 아니라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라는 일종의 이미지 메이킹이지. 그런 브랜드 이미지 덕분에 오프 부동의 1위이고
+ 그렇게 사람들이 보다가 책 파손되면 출판사로 반품해버려서 잠깐 말 나오기도 했었음.
책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이념을 멍청하다고 하다니 슬프네...
예전에 수업 시간에 들었는데 교보문고는 엄청 적자임. 교보생명이 그거 매우는거고. 돈보다는 기업 이미지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듯 - dc App
일본에서는 님과 완전 정반대로 사업을 세워서 성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