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책을 여차저차 절차를 거쳐서


중고책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한 뒤에


오십퍼 할인해서 파는 걸 봤는데


이런 식의 눈가리고 아웅은 좀 안 보였으면 좋겠다.


제도적으로 보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