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간행된 책에는 가격 표시가 없다.
책을 펴낼 당시부터 상업적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책이란 그 자체로 인간의 삶에 필요한 가치와 규범을 담아 놓는 그릇이다.
책은 값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지식을 담고 있으므로 사고파는 물건처럼 취급해서는 안 된다.
조선시대 국가기관에서 책을 만들어 널리 백성들에게 배포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가 지껄면서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듯
정신나갔나 이런새끼가 서울대 교수에 교과서 저자라니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개꼰대색기들..
사고파는 물건처럼 취급해선 안되는거면 돈받고 팔질말고 무상으로 뿌리던가 어이가없네ㅋㅋ
호소하면서 에헴에헴거리네.
앞으로 권영민 교수님의 저작물은 감히 돈으로 사고팔 수 없기에 피뎊 따서 무료로 공유하겠습니다 낄낄^^
역시 헬조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 ㅋㅋ 조선시대 다른 상품에는 가격태그가 붙어있었노
돈 받고 팔지를 말던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에 바코드 있었노 ㅋㅋㅋ ㅅㅂ 조상님들 지해에 탄복한다.
부끄럽다 - dc App
뭔 소리야 사고파는 게 아니니까 공짜로 매기고 팔아야 된다 이 소린가 - dc App
뭐지? 공짜로 뿌리겠다는 소린가?
?뭐 어쩌라고 - dc App
책 무료배포제는 ㅇㅈ이지 - dc App
공짜로 배포 ㄱㄱ
조선시대에 책이 얼마나 귀했는지는 모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