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하다가 마는 방식으로 매우 질이 떨어진다고 느끼는데

정상이냐?

경제학이나 그런쪽 대중서 읽을 때는

한국작가가 쓴 거 봐도 특별히 외서보다 아쉽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공학이나 순수과학쪽 보면 적절한 예시도 없고 원리에 대한 설명도, 맥락이란 것도 없어서

이거 겉핥기는 되는건가 싶은 책이 너무 많음.

내가 이공계베이스라 그렇게 느끼는 부분도 있을 수 있는대

암만 같은 이공계여도 중력파나 웨어러블 디바이스 이야기처럼 내 전공과 아무런 연관성 없는 분야 책을 읽을때도 그렇게 느낌

나랑 비슷한 느낌 드는 사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