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팅 한 부분은 둘째치고
이 사람이 말하는 출판의 유통 선진화가 뭔지 모르겠음
물류의 선진화라는게 아마존에서 그랬던거 처럼
통계적인 추론을 통해 어느 책이 어디서 얼만큼 팔릴지 예측하는 기술과 규모의 경제를 결합한 시스템이랑
인터넷 판매 인프라 구축, 전자 매체 활성화로 원가 절감과 같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게 아니라
지들이 빌붙어 먹고 있는 구식 인프라를 소비자가 부담하거나 세금으로 보전하는거라고 하는거임?
소비자 비하는 둘 째 치고 도서업계 종사자가 지 산업분야에 갖는 마인드 수준이 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기업가정신의 기본인 혁신 따위는 개나줘버리고 응애 나 지원해줘 이러는 수준 시발
응애 응애 나 아기 책팔이 지원이나 해줘 씨이팔
자칭 작가나 철모르는
동네서점을 왜 지원해줘야 하는지 알수가 없음
그들이 말하는 동네서점이 요즘 유행인 카페도 하는 복합 문화 공간? 같은 그런 서점인지 진짜 학교 앞이나 시내에 있던 지역 서점인지 모르겠음 후자는 이미 거의 없어서 살리고 말고 할 것도 없을텐데?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글쓰니 아무도 안사지
용팔이 새끼들이랑 다를게 없네
다른 분야들은 어떻게든 소비자 층 두텁게하려고 난린데 소비자들 내려치지 못해서 안달이네
아 그럼 판매자랑 척 지고 잘해보세요 그럼 저런 워딩 쓰고 소비자 수 떨어지면 자기네들 마인드랑 글빨 탓은 안하고 우리나라는 책을 읽지 않는 저급한 나라라고 정신적 수음행위나 하실듯한데
정작 아마존 들어오는 건 기를 쓰고 반대하자너. 전에 아마존 직원 결혼식에서 한쿸에 아마존 업따! 했더니 주변 사람들이 세상에 그런 나라가 있냐고 묻더라. 응 한쿸.
우리나라처럼 인터넷인프라 좋은 나라도 흔치 않은데 ㅋㅋ 또 혁신에 참고할 모델이 없어서 대단한 상상력을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사람들이 지딴엔 지식산업에 일조하고 있다는 허영심에 어깨에 힘주고 살고 있겠지
뭔 쌉소린지 나도 못알아먹겠는데...
'공공성을 띈 물류시스템' = 우리들이 세금좀 꺼억해서 딱히 공적이지도 효율적이지도 않은 시스템을 만들어보겠다
보자마자 빡쳐서 비추 박을뻔 했네
진짜 처음 들어본다. 독자한테 외면당해서 ㅈ같은 선민사상만 남은 거 아니냐
경제학 수업 좀 시켜줘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