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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팅 한 부분은 둘째치고

이 사람이 말하는 출판의 유통 선진화가 뭔지 모르겠음

물류의 선진화라는게 아마존에서 그랬던거 처럼

통계적인 추론을 통해 어느 책이 어디서 얼만큼 팔릴지 예측하는 기술과 규모의 경제를 결합한 시스템이랑

인터넷 판매 인프라 구축, 전자 매체 활성화로 원가 절감과 같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게 아니라

지들이 빌붙어 먹고 있는 구식 인프라를 소비자가 부담하거나 세금으로 보전하는거라고 하는거임?

소비자 비하는 둘 째 치고 도서업계 종사자가 지 산업분야에 갖는 마인드 수준이 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기업가정신의 기본인 혁신 따위는 개나줘버리고 응애 나 지원해줘 이러는 수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