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대형 온/오프라인서점이 강자고 소비자는 대형서점의 가격 후려치기 정책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꼬운 것 - dc App
그런데 왜 공급률 이야기를 못해? 강자 때려잡을 수 있는 큰 무기인데
왜 책 사주는 소비자만 후드려패는 거죠? 대형서점은 왜 이 개싸움에서 벗어나있나요. 알라딘은 쾌재를 부른 세월이 벌써 6년이라고요, 속으로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겠어요, 괜히 도정제 반대했다고. 이게 무슨 상황인거죠
뭔 소리야? 그게 핵심인데 그걸 왜 얘기 안한다고 보는 거임. 뉴스만 봐도 그거 성토하는 글 많은데. 소비자 후려치기에 관한 이슈가 더 많게 느껴지는 건 우리가 당사자여서 그런거지 - dc App
글쎄 그럼 민관합의체 안에 공급률 조정이 들어가 있어야지 내가 당장 유튭에서 본 것만 해도 공급률은 자본주의 아래서 건드리지 어려운 문제라고 언급하는 내용을 봤는데 왜 그 사안은 이번 개정안에 도입하지 못했는지, 개정안에 그 내용은 없는 걸로 아는데
민관 협의가 하루이틀만에 이뤄지는 게 아닌 건 모든 정책이 다 보여주는 부분이고... 이번 개정안은 그 합의가 못 이뤄진거지 뭐 - dc App
그러니 인정하면 편하지,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우니 대신 소비자가 좀 부담을 져달라 그 말이 그렇게 어려워? 업계가 뒤지기 일보 직전이니 조금만 참아달라 방법을 마련해 보겠다 이 말이 그렇게 어려워서 책 사는 사람 다 개 돼지 만드냐고 어휴.
독붕이갤에서 반대여론 만드느라 고생하십니다
정확히 말하면 대형 온/오프라인서점이 강자고 소비자는 대형서점의 가격 후려치기 정책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꼬운 것 - dc App
그런데 왜 공급률 이야기를 못해? 강자 때려잡을 수 있는 큰 무기인데
왜 책 사주는 소비자만 후드려패는 거죠? 대형서점은 왜 이 개싸움에서 벗어나있나요. 알라딘은 쾌재를 부른 세월이 벌써 6년이라고요, 속으로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겠어요, 괜히 도정제 반대했다고. 이게 무슨 상황인거죠
뭔 소리야? 그게 핵심인데 그걸 왜 얘기 안한다고 보는 거임. 뉴스만 봐도 그거 성토하는 글 많은데. 소비자 후려치기에 관한 이슈가 더 많게 느껴지는 건 우리가 당사자여서 그런거지 - dc App
글쎄 그럼 민관합의체 안에 공급률 조정이 들어가 있어야지 내가 당장 유튭에서 본 것만 해도 공급률은 자본주의 아래서 건드리지 어려운 문제라고 언급하는 내용을 봤는데 왜 그 사안은 이번 개정안에 도입하지 못했는지, 개정안에 그 내용은 없는 걸로 아는데
민관 협의가 하루이틀만에 이뤄지는 게 아닌 건 모든 정책이 다 보여주는 부분이고... 이번 개정안은 그 합의가 못 이뤄진거지 뭐 - dc App
그러니 인정하면 편하지,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우니 대신 소비자가 좀 부담을 져달라 그 말이 그렇게 어려워? 업계가 뒤지기 일보 직전이니 조금만 참아달라 방법을 마련해 보겠다 이 말이 그렇게 어려워서 책 사는 사람 다 개 돼지 만드냐고 어휴.
독붕이갤에서 반대여론 만드느라 고생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