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있는 벽돌 4권크기도 다르고 페이지도 다르지만 모두 25000원그리고 옆에 있는 소설아무도 아닌,동시에 십만명인 어떤 사람 ~ 롤리타 4권모두 13000원그냥 출판사 마음대로 정하는건가??
종이두께랑 제본방식등으로 어느정도 기본 단가는 정해져있을거. 거기에 분량이랑 표지에 들이는 공 같은거에서 차이 나겠지.
초판부수에서 표지 디자인이나 본문 편집에 드는 인건비 제하고 인쇄-재책-보관비용 유통마진 저자인세(약 10%) 따져서 정하는 걸로 암ㅇㅇ
여기서 마진이나 인세는 크게 바뀔 일 없다 보니까 역시 책값에 가장 크게 영향 주는 건 초판을 얼마나 찍느냐는 거임ㅇㅇ 머 출판사에서도 초판을 적게 잡았다고 가격을 막 올리긴 힘드니까 구색 맞추기 식으로 디자인이나 판형 바꾸고 이것저것 한다고 들음
ㄱㅅ 궁금했는데 자세히 알려주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