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 운운은 이해관계 맞는 집단 끼워팔기고
정치인 입장에서
한 줌 될까말까 하는 독서인들 마음 돌리는거보다
(더군다나 도서정가제 같은건 다들 마음속에서 투표하는데에 첫번째 고려사항은 아니잖아.)
그냥 미디어를 쥐어잡고 자기네들 정치성향 맞는 사상과 관련된 책들 띄워 팔게 하는게 더 좋잖아.
도서산업 종사자들이 정치적으로 강자이고 이긴거지, 진보진영 특유의 약자 옹호 이런게 아님 ㅋㅋ
(자기들 목적을 위해 약자를 옹호하는 '척'하는것도 진보진영 특성이라고까지 하진 않겠음)
이건 맞지. 결국 두 이득세력이 충돌한 거고 강자인 출판업계가 이기는 거... 여론전에서 이미 형성력이 상대가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