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글보니 자본론은 철학책이 아니라 경제학 책이고 지금 기준으로 틀린 이야기가 많아서 차라리 맨큐 경체학원론을 읽으라는데 요즘 철학자들도 자본론은 참고나 인용 안하고 마르크스 젊었을때 인문학자 시절에 쓴 독일 이데올로기나 경철수고가 더 영향을 받는다 하고 - dc official App
연구자아니면 굳이 차라리 그 시간이면 해설서 비판서 재반론한 책 두세권은 읽을 수 있지 않을까 그거 읽어보고 다시 생각해보자
그것도 하나의 고전이지
그냥 궁금해서 읽는다 제외하고 어떤 실용성을 따지는거라면 당연히 필요는 없지 않을까?
그거 읽어서모함 이미 다 스포당했자나
그런 말 듣지 말고 읽어보고 판단하자.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꼽힌 적도 있는데 읽을 가치가 없을 리가
어차피 읽어도 이해 안돼.
철학책으로는 불후의 의미를 가진 책이라 ㅋㅋㅋ 한때 전 세계의 반을 지배했던 책이기도 하고. 다만 절대로 경제학 서적으로는 접근하면 안되겠지. 아직도 자신이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도 경제 분야에 있어서는 데꿀멍하는 판국이라 ㅋㅋㅋ
아옌데가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지만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최초로 민주주의 선거로 선출된 공산주의 정권이란 것의 실체를 꼭 직접 겪어 확인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싶어서 ㅋㅋㅋ 물론 피노체트는 더 끔찍한 악몽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