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교수들이 쓰는 학술서는 노잼이라서 사람들이 안 읽고인문학 겉핥기식 셀럽들이 쓴 책은 많이들 읽지만 깊이가 너무 얕고다행히(?) 과학은 어중간하게 공부해서 책 쓰는게 좀 덜한데 진입장벽이나 검증의 용이함 덕분이 아닌가 싶다
왜 사이비과학책들 얼마나 많은데
한국은 대중 과학서도 과학쪽 교수들이 보통 내던데
머 티비나 카톡방에서 이상한 건강정보나 '좋은 얘기' 접하고 믿는 사람들 많긴 한데, 그래도 한국 정도면 의외로 사이비과학 책 별로 안 팔리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