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적 문제말고 문화적인 쪽으로 예를 들어서 러시아 문학은 도똘이 보면 종교적인 얘기들이나 요소가 끊임없이 나오는데 이거 때문에 읽기 거북하다는 사람들 많이 봤거든 사실 얘네가 기독교 믿어! 하면서 강요하려고 소설 쓴 것도 아니고 그저 당시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이 녹아들어가는 면임에도 종교라서 까이는게 좀 안타까움.... 하지만 똘이 계몽용 단편들은 거르는게 맞다
킹치만 사람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나 바보 이반은 나름 재밌는 걸 - dc App
세 개의 질문도 생각해보면 꽤 기묘하다구?
동생의 복수를 하러 온 남자가 왕에게 평생 충성을 바치게 되면서 다시 종속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