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적 문제말고 문화적인 쪽으로

예를 들어서 러시아 문학은 도똘이 보면 종교적인 얘기들이나 요소가 끊임없이 나오는데 이거 때문에 읽기 거북하다는 사람들 많이 봤거든

사실 얘네가 기독교 믿어! 하면서 강요하려고 소설 쓴 것도 아니고 그저 당시 사람이니까 어쩔 수 없이 녹아들어가는 면임에도 종교라서 까이는게 좀 안타까움....



하지만 똘이 계몽용 단편들은 거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