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 하는 번역은 보다 전문성이 높고 격조 있지만 좀 고루한 문체고그쪽 어문학과나 통번역 학과 나와서 번역 일하는 사람들은 읽기 쉽게 잘 번역해주는데 너무 가벼운 느낌..외국 문학 번역본을 읽을 때마다 느낀다
원전의 특성 따라 다르겟지머
정확한 번역과 맛깔나는 번역을 잘하는 사람은 의외로 정말 드물다
그러게 그 둘을 같이 하는 사람은 참 능력자지
이윤기 선생님은 정확한 번역으로는 그다지... 말을 아끼겠다. 고인이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