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XXX 입니다. 지역 소개, 직업 소개, 나이 소개 등등 생략.
저는 이야기를 수집하는 걸 좋아합니다.
책, 영화, 음악, 춤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 이야기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
그래서 저도 제 인생을 바꾸어줄 이야기를 찾으려고 책을 읽고 있고
이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뭐 이런 식으로 자기 소개하는 사람 있었는데
자칫 오그라들 수 있는 멘트였는데 굉장히 단단하게 얘기해서
오 뭐야 싶었음. 기대됨. 속알맹이는 어떨지
멋있네. 나도 써먹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