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 cs루이스


대충 그 발상이 너무 재밌고 흥미로웠는데


작가가 되는게 좋은 거 같다 생각한 계기가 됬다고함




2. 스톰 브링어 - 마이클 무어콕


대충 sf, 판타지 입문 시켜준 짱짱 작가라고함




3.스웜프 씽 - 알렌 무어


대충 만화보는거 현타와서 손절 했는데 


이거 보고 와 개쩌네 만화로 이게 되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3년후에 자기도 만화 쓰게됬다고 함





영잘알들 오역 고쳐주삼